🤖 눈물나는 상암 2천명, 완주로 하나로!

[매일신문] 방송대 가족 2000명 상암 달렸다…마라톤으로 화합

- 김동식 | 2026-09-07

방송대 가족 2000명 상암 달렸다…마라톤으로 화합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제목/핵심: 방송대 동문·재학생 2천여 명이 상암에서 마라톤으로 화합을 다졌다. - 배경: 제12회 I LOVE 방송대 마라톤 대회 /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 / 5일(오전) / 10km·5km 코스 / 참가 2천여 명 2. 🏃 핵심 내용 정리 - 방송대 구성원과 일반 시민이 함께 달리며 선후배 간 친목과 모교 사랑을 나눴다. - 행사에는 총장과 후원 인사 등이 참석했고, 참가자들은 10km와 5km로 완주를 목표로 진행됐다. - 후원자 박준희 회장이 직접 5km 코스에 참가해 완주하며 의미를 더했다. - 대회가 끝난 뒤 총동문회가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기사 범위 내 인용은 없으며) 주변 반응은 “후원·참가로 화합을 실천했다”는 흐름이 중심. - 최기재 전국총동문회장: 지속적인 대회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박 회장에게 감사장 전달. 4. 🔍 요점 정리 - 의미: 마라톤이 단순 스포츠를 넘어 공동체(동문·후배·시민)를 연결하는 ‘행사’로 작동했다. - 공감 포인트: 후원자가 직접 뛰는 모습처럼, 참여가 곧 연대와 격려로 이어진다는 점이 감동을 준다. - 인사이트/교훈: 러닝은 기록 경쟁뿐 아니라 관계를 회복하고 모교/지역을 향한 애정을 확인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