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쳤다, 9천 바다가 뛴다!
[매일신문] 가을 영일만에 모인 9천명…'2026 포항 2차전지 마라톤' 성료
- 배형욱 | 2026-09-13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핵심 한 줄:** 포항운하관~영일만 해안~여남항까지, 2차전지 도시 포항의 풍광과 에너지를 담은 전국 마라톤이 성황리에 열렸다. - **배경:** **‘2026 포항 2차전지 전국마라톤대회’(2회째)** / **매일신문 주최·포항시육상연맹 주관** / **포항시 남구 송도동 포항운하관 일원~영일만 해안 도로** / **13일 오전 7시경 개최** 2. 🏃 핵심 내용 정리 - **무슨 일이 있었나:** 참가자들이 송도해수욕장 대신 **포항운하관**으로 출발 지점을 옮긴 데 맞춰, 도심과 바다가 만나는 코스에서 해안 풍광을 즐기며 레이스를 펼침. - **전개/흐름:** - 출발 전 조깅·근육 풀기와 주로 점검, 인증샷으로 행사 분위기 조성 - **오색 물결(러닝복)**이 영일만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며 카운트다운 시작 - 코스는 **포항운하관 → 영일대해수욕장 → 여남항 일원(2차전지 산단 길목)**까지 이어짐 - **특징적 수치/전환점:** - 참가 **9천여 명** 규모(하프 3천·10km 3천·5km 3천) - 지난해(약 8천여 명) 대비 **참가 규모 확대** - 특히 **하프 참가자 2천여 명 → 3천 명**으로 증가하며 “실력파 러너” 유입 - 지난해(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포항운하관 출발로 변경**, 동선·코스 편의성 강화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이동관 매일신문사장:** “영일만의 바다와 미래 첨단산업 현장을 벗 삼아 달리는 레이스가 삶의 활력이 되길” + “안전이 최우선, 부상 없이 완주” 당부. - **박용선 포항시장:** “포항을 찾아주신 9천여 마라토너 환영” + “글로벌 2차전지 도시 포항의 힘찬 숨결과 활력 만끽” 축하. - **국회의원들(김정재·이상휘):** - “영일만 해안 길을 달리는 열정이 도시 도약의 에너지” - “바다와 첨단 산업 공존의 매력, 스포츠로 세대 화합하는 축제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