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11도, 옷 벗고 달린 2026명 미친 용기!
[노컷뉴스] '2026 선양 맨몸마라톤' 강추위 날리며 성황리 개최
- 대전CBS 인상준 기자 | 2026-01-02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2026 선양 맨몸마라톤'이 1월 1일 대전 갑천변에서 2026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됨. - 10년째 맞는 새해맞이 이색 마라톤 행사로, 7km 코스를 상의를 벗고 달림. 2. 🏃 핵심 내용 정리 - 오전 11시 11분 11초 출발 신호와 함께 영하 11도의 강추위 속 참가자들이 출발. - 참가자들은 몸에 붉은 말 그림과 새해 소망을 바디페인팅으로 표현하며 축제 분위기 조성. - 2030세대가 60% 이상 참여, 가족과 친구가 함께하며 젊음과 열정이 돋보임. - 완주 후 액운 타파 퍼포먼스와 따뜻한 떡국 나눔 행사 진행.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맨몸으로 추위를 이겨낸 이 강렬한 에너지로 올 한 해 난관을 힘차게 돌파하길 응원한다." - 참가자들과 관객들은 독특한 행사와 활기찬 분위기에 큰 호응과 즐거움을 표함. 4. 🔍 요점 정리 - 새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독창적 축제로 자리매김. - 강추위 속 도전과 열정이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 - 러닝을 통한 자기 다짐과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