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된 금정, 달리다 파괴?
[데일리안]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두 달 만에 ‘산악마라톤’ 논란
- 데일리안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 2026-05-07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두 달 만에 산악마라톤 대회로 생태계 훼손 논란 발생 - 주최: (주)비프라이드, 장소: 부산 금정산, 참가자 1500명, 코스 12~50㎞, 최근 대회 3회째 2. 🏃 핵심 내용 정리 - 금정산 능선을 따라 달리는 산악마라톤 개최, 환경단체들 대회 취소 요구 - 국립공원 및 국가유산 보호구역 내 허가 절차 미이행과 금정산성 문화재 훼손 문제 제기 - 부산시와 금정구가 국가유산청 통보 후 코스 변경 및 대회 현장 점검 계획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국시모: “산악마라톤은 국립공원과 국가유산 보호 책임 방기한 위법행위” - 국립공원공단: “단체 행사 제한 규정 없어 승인, 코스 변경 및 현장 관리 강화 예정” 4. 🔍 요점 정리 - 국립공원 지정 후 자연과 문화유산 보호와 행사 개최 간 균형 문제 부각 - 시민과 환경단체의 적극적인 보호 요구가 중요함을 보여줌 - 자연 훼손 우려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행정기관의 협력과 책임 있는 관리 필요성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