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12도, 살 떨리는 고통 속에 달린 인간들…왜?

[기호일보] 영하 12도에도 멈추지 않았다…3천 달리미 뜨겁게 달린 '궁평항 동계 마라톤'

- 정민수 | 2026-02-01

영하 12도에도 멈추지 않았다…3천 달리미 뜨겁게 달린 '궁평항 동계 마라톤'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영하 12도 추위 속 3천여 명 참가한 2026 궁평항 동계훈련 마라톤 대회 개최 - 경기도 화성 궁평항, 32㎞·하프·10㎞ 3개 코스, 2026년 첫 대회 2. 🏃 핵심 내용 정리 - 영하의 추위에도 마라토너들 열정으로 대회 성공적 진행 - 남녀 각 부문별 우승자 기록: 남자 32㎞ 백지훈 1:52:21, 여자 32㎞ 류승화 2:14:49, 하프 남자 홍경민 1:12:57, 하프 여자 이봉헌 1:34:13, 10㎞ 남자 전재훈 38:14, 10㎞ 여자 김다슬 44:31 -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참석해 동호인 격려, 다양한 부스와 사인회 등 행사 풍성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조흥복 사장 “추운 날씨에도 참가 감사, 부상 없이 완주 바란다” - 고영인 부지사 “궁평항서 대회 뜻깊어, 모두 안전 완주 기원” - 참가자와 관객들 이봉주 사인회와 기록 포토존에 큰 호응 4. 🔍 요점 정리 - 추위도 막지 못한 러너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돋보인 행사 - 마라톤이 단순 경기 넘어 지역 사회와 러닝 문화 활성화에 기여 - 꾸준한 훈련과 도전이 가져다주는 성취감, 스포츠가 주는 긍정적 삶의 가치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