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암 돕고 하프 뛴다, 7년만에!
[메트로경제] 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 구강암·얼굴 기형 치료 지원 ‘스마일런 마라톤’
- 안재선 | 2026-09-14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제목/핵심 한 줄:** 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이 구강암·얼굴 기형 치료 지원을 위한 **‘스마일런 마라톤’**에 후원+참가로 힘을 보탰다. - **배경:** **13일(서울 한강 일대)** 개최, **대한치과의사협회 주최(2011년~)** / **마포 평화의 공원 평화 광장 출발** - **주체:** 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양사 공동 참여) 2. 🏃 핵심 내용 정리 - 행사 취지: **저소득 구강암·얼굴 기형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마련된 러닝/걷기 행사. - 진행: **3km 걷기부터 5km·10km·하프**까지 거리별 코스에 참가해 완주. - 후원 규모: 양사 임직원·가족 **약 140명 신청**, 참가비 **약 1000만원 후원금 전달**. - 특징/전환점: JT친애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의 **공동 참여는 2019년 이후 7년 만**. 완주 후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얼굴 기형 치료와 구강암 환자들을 돕고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공헌 프로그램”이며, “직원뿐 아니라 가족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가 더 컸다.” - **양사 계획(반응/방침):** 계열사 공동 활동으로 **직원 교류와 가족 화합**을 확대해 이색 기업문화를 강화하겠다고 밝힘. 4. 🔍 요점 정리 - **의미:** 러닝을 단순 행사로 끝내지 않고 **치료 지원으로 연결**해 사회적 가치를 만든 사례. - **공감 포인트:** 직원만이 아니라 **가족까지 함께 참여**하며 “완주”의 경험이 나눔으로 확장됨. - **인사이트/교훈:** 러닝은 개인의 체력 관리뿐 아니라, **동기·참여 구조를 잘 설계하면 타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