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 마라톤? AI 없인 절대 못 뛰어!
[헤럴드경제] 주한 독일상의, 시각장애인 마라톤 AI로 돕는 사회공헌 협약 체결
- 홍길용 | 2026-02-09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서울시시각장애인연합회, 오에이오가 시각장애인 마라톤 지원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도입 협약 체결 - 2024년 6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공동 주최 및 지원 배경 2. 🏃 핵심 내용 정리 - 3월 3일 협약식 진행, AI 안면 및 번호표 인식 기술 기반 ‘아워심볼’ 플랫폼 도입 결정 -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사진을 즉시 확인·공유 가능하며, 디지털 접수부터 결과 안내, 데이터 분석까지 운영 전반에 활용 -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편리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효율성 대폭 개선 예정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 KGCCI 대표: “사람 중심의 기술 활용으로 모든 참가자가 쉽고 편리하게 행사 참여 가능” - “비즈니스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CSR 활동 지속 확대할 것” 강조 4. 🔍 요점 정리 - AI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해 장애인의 행사 참여 장벽을 낮추고 포용적 사회 구현에 기여 - 기술을 통한 실질적 사회공헌 모델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중요성 부각 - 러닝과 삶에서 모두 ‘포용과 접근성’이 핵심 가치임을 다시금 확인하게 하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