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마라톤, 25년째 ‘멈춘 시계’… 당신도 포기할 건가?

[조선일보] 韓日 기록 격차 29초에서 7분으로… 한국 마라톤 ‘잃어버린 25년’

- 김동현 기자 | 2025-12-18

韓日 기록 격차 29초에서 7분으로… 한국 마라톤 ‘잃어버린 25년’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한국 마라톤 기록 25년간 정체, 일본은 최근 7년간 기록 대폭 단축 - 일본 오사코 스구루, 2024년 2월 발렌시아 국제마라톤서 2시간4분55초 일본 신기록 - 한국 최고 기록은 2000년 이봉주 2시간7분20초, 25년째 갱신 못함 2. 🏃 핵심 내용 정리 - 일본은 2018년부터 2시간 5분대, 2021년 2시간 4분대 기록 4회 경신 - 한국은 2000년 이후 기록 정체, 2019년 이후 2시간10분 벽도 깨지지 않음 - 국내 마라톤 동호인 1000만명, 대회 수백 개 개최에도 엘리트 선수 기량 하락 - 선수들은 국내 성적에 안주, 훈련 부족과 고액 연봉으로 기록 도전 의지 낮음 - 실업팀 수는 30년 전 10개에서 91개로 증가, 경쟁력 저하 및 선수 은퇴 지연 문제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황영조 감독: “선수들의 훈련 부족이 가장 큰 원인, 국내 성적에 안주하는 현실 문제” - 윤여춘 특별보좌역: “고액 연봉에 안주하는 기형적 구조, 유망주 진입 막힘” - 지영준 코치: “라이벌 부재로 기록 향상 어려워, 보너스 지급 등 경쟁 유도 필요” - 양재성 전 고문: “페이스 메이커 도입으로 선수 한계 극복해야” 4. 🔍 요점 정리 - 한국 마라톤은 기록 경쟁과 훈련 체계 부재로 25년간 정체, 일본은 꾸준한 기록 향상 - 엘리트 선수들의 동기 부여와 경쟁 환경 조성이 필요함을 시사 - 러닝 열풍과 달리 엘리트 마라톤 발전이 멈춘 현실은 스포츠 발전의 균형 중요성 강조 - 경쟁과 도전 의지가 기록 향상의 핵심, 이는 러닝뿐 아니라 삶의 목표 설정에도 적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