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만원 들여 놀러간 공무원, 당신 세금 맞나요?

[경남도민일보] 마라톤대회 활성화 위해 '프랑스 마라톤 출장'간 밀양시 논란

- 이일균 기자 | 2026-02-03

마라톤대회 활성화 위해 '프랑스 마라톤 출장'간 밀양시 논란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밀양시 공무원 3명, 마라톤대회 활성화 명목으로 프랑스 파리 출장 후 외유성 논란 - 2023년, 6박 8일, 300만 원 예산 사용 2. 🏃 핵심 내용 정리 - 공무원들이 파리 마라톤대회에 참여하고 재즈클럽·박물관 방문 - 출장 목적에 맞는 기관 방문이나 전문가 면담 없이 진행 - 복무 지침 미준수, 시의회 심사 과정에서도 문제 제기 없었음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공무원: “마라톤 후 사람들이 많이 가게 될 부분을 함께 봤다” - 밀양시 관계자: “배낭연수 차원에서 사기진작 목적, 마라톤동호회 소속이 개인 경비 포함해 다녀왔다” 해명 4. 🔍 요점 정리 - 공무원 출장의 명확한 목적과 절차 준수 필요성 대두 - 공공 예산 사용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 강화 요구 - 러닝 관련 출장이라도 업무 연계성과 공공성 확보가 중요함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