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금강송길, 달리면 울컥—소통 끝!

[경북도민일보]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금강송 마라톤 참가…지역민과 소통·화합

- 김영호기자 | 2026-09-14

한울원자력본부, 울진 금강송 마라톤 참가…지역민과 소통·화합

요약 내용

1. 📰 기본 정보 요약 - 제목/핵심: 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 ‘금강송 마라톤’에 참가해 지역민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졌다. - 배경: 2026 울진 금강송배 전국 마라톤 대회(울진군 일원), 지난 13일 개최 2. 🏃 핵심 내용 정리 - 전개: 한울원자력본부와 본사/사내 마라톤 동호회 임직원들이 대회에 참여 → 금강송 군락지 인근 코스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활력 공유 - 특징: 대회 일부 후원(지역경제 활성화·주민 화합 목적) - 규모/수치: 참가자 약 3,800명 / 임직원 약 100여명 참여 - 전환점: 현장 홍보 부스 운영 및 지역 현안 의견 청취 등 ‘달리기 + 소통’ 결합 3. 💬 주요 발언/주변 반응 - 이용희 한울원자력본부장: “천년의 숨결이 깃든 울진 금강송길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달릴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 향후 계획 발언: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에 적극 동참하며 소통의 폭을 넓히겠다” 4. 🔍 요점 정리 - 의미: 러닝/마라톤을 지역 상생의 플랫폼으로 활용(참여·후원·현장 소통까지) - 공감 포인트: 단순 참가를 넘어 지역주민 의견을 듣는 등 ‘관계 맺기’에 초점을 둠 - 인사이트/교훈: 스포츠는 기록 경쟁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잇고 신뢰를 쌓는 방식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