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das Ultraboost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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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Ultraboost Light

쿠션화

요약

Ultraboost Light는 뒤꿈치 중심의 쿠셔닝과 안정성,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일상용·장거리 러닝용 신발로, 전족 쿠션과 경량성, 속도주 능력에서는 한계가 있다.

무게

292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10mm

쿠션 종류

적당한 쿠션

쿠션 양

쿠션 많음

안정성

아주 안정적

유연성

중간


장점

뒤꿈치 쿠셔닝이 풍부해 힐스트라이커에게 편안하고 보호적임

토박스/발볼이 여유 있어 와이드 피트 러너에게 적합

측면 케이지·외부 힐카운터·넓은 플랫폼으로 경미한 프로네이션에 대한 안정성 제공

프라임니트+포지드(FORGE 2.0) 상단과 추가 아이렛으로 편안하면서도 단단한 잠금감

컨티넨탈 러버 아웃솔과 견고한 토박스/힐 패딩으로 내구성 우수

단점

전족(앞발) 쿠셔닝이 얇아 중·전족 착지러에게는 충격흡수 부족

경쟁 제품 대비 아직 무겁게 느껴지며 더 가벼웠으면 좋겠음

스피드워크나 레이스 등 고속 페이스에 적합하지 않음

통기성은 평균 수준으로 더운 기후에서는 다소 답답할 수 있음

가격대(약 $190)가 있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사용자에는 부담

추천하는 대상

캐주얼 러너·일상 트레이닝을 주로 하는 사람(편안한 롱/데일리 러너)

힐스트라이크 성향으로 뒤꿈치 보호를 원하거나 쿠션감이 중요한 러너

장거리 러닝이나 많은 걷기를 하며 내구성·안정성을 중시하는 사람

추천하지 않는 대상

중·전족(앞발) 착지 성향으로 전족 쿠션을 중시하는 러너

템포·인터벌·레이스 같은 고속 훈련을 주로 하는 러너

극단적으로 가벼운 레이싱화나 민첩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러너

상세 스펙

무게: 남성 기준 약 10.3 oz (≈292 g), 여성 약 8.8 oz (사이즈에 따라 차이)

스택/드롭: 힐 스택 약 29–30 mm, 포어풋 약 18–19 mm → 드롭 약 10–11.9 mm(측정/표기 차이 존재)

미드솔: Light Boost TPU 기반 폼(기존 Boost 대비 약 30% 경량화, 약 4% 추가 에너지 리턴)

에너지 반환: 실험실 측정치로 힐 약 66.7%, 포어풋 약 70.5%의 에너지 리턴

충격흡수(SA): 힐 122 SA(평균 근접), 포어풋 78 SA(평균보다 낮음 — 전족 충격흡수 약함)

아웃솔: Continental™ 러버(전족/힐 주요부에 배치) — 접지력·내구성 우수

구조/기술: LEP(플라스틱 샹크/Linear Energy Push)로 전족 강성·전진성 강화, 외부 힐카운터와 넓은 플랫폼으로 안정성 보강

어퍼: Primeknit + FORGE 2.0(니트의 신축성 제어) / 추가 아이렛으로 잠금감 향상, 일부 컬러웨이는 Parley 재활용 소재 사용

저온 성능: Light Boost의 TPU 특성으로 추운 환경에서 딱딱해지지 않고 유연성/쿠션성 유지(냉각 후 강성 증가율이 낮음)

권장 사용처: 도로 러닝(일상·장거리), 걷기·캐주얼 활용 — 빠른 템포 레이스용으로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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