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ics
Asics GT 2000 11
요약
중간 수준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가벼운 데일리 러닝화로, 편안한 쿠셔닝과 적절한 지지력을 원하는 러너에게 적합합니다.
무게
275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8mm
쿠션 종류
적당한 쿠션
쿠션 양
적당한 쿠션
안정성
아주 안정적
유연성
중간
장점
• 과하지 않은(부드러운) 안정성으로 일상 러닝에 적합
• FF Blast 기반의 반응적인 중창으로 탄력 있는 토오프
• 같은 급 안정화 모델 중 가벼운 편(남성 약 277g / 9.8 oz)
• 편안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힐 락다운
• 가격 대비 우수한 가성비·내구성(AHAR+ 아웃솔)
단점
• 평균보다 다소 좁은 토박스(95.6 mm 측정) — 폭발 넓은 발에 불편할 수 있음
• 혀(탱) 패딩이 과하게 두꺼워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 있음(측정 약 12.5 mm)
• 극단적 과내전(심한 오버프네이션)에는 부족 — Kayano 등 더 강한 안정화 필요
• 일부 리뷰와 측정에서 토오프·전환이 이전 모델보다 덜 매끄럽다는 지적
• 브랜드 표기 스택(35/27 mm, 8 mm 드롭)과 실제 측정값(힐 30.7 mm·전족 24.7 mm, 실측 드롭 6.0 mm) 차이
추천하는 대상
• 데일리 트레이너로 편안한 안정성과 적당한 반응성을 원하는 러너
• 평발·낮은 아치로 부드러운 미드풋 지지(라이트 트러스)를 찾는 러너
• 장거리·회복주 또는 다양한 페이스(느린~중간)에서 안정적 보호를 원할 때
추천하지 않는 대상
• 심한 과내전(heavy overpronation)으로 강한 메디얼 포스트가 필요한 러너
• 스피드·레이스·템포 전용의 고반응·경량화된 퍼포먼스 슈즈를 원하는 러너
• 앞발이 매우 넓은 러너(기본형은 다소 타이트; 와이드·X-Wide 모델 필요)
상세 스펙
• 무게: 남성 약 277 g (9.8 oz, 사이즈 9 기준 보고치 있음)
• 중창·기술: 전족 FF Blast, 듀얼-밀도(부드러운 흰색층 + 더 단단한 민트층) + LITETRUSS 가이드
• 겔: 리어·포어풋 GEL 패드(충격 흡수 보조)
• 아웃솔: AHAR+ 고내마모 러버(내구성·접지 보강)
• 어퍼: 재활용 소재 비율 ≥50%의 자카드 메쉬, 적응형 핏
• 공식 스택/드롭(브랜드): 힐 35 mm / 전족 27 mm → 8 mm 드롭(표기)
• 실측 스택/드롭(리뷰 측정): 힐 30.7 mm / 전족 24.7 mm → 실측 드롭 6.0 mm
• 토박스 폭(실측): 95.6 mm(평균보다 약간 좁음)
• 혀 패딩 두께(실측): 약 12.5 mm(평균보다 두꺼움)
• 사이즈/핏: 전체적으로 정사이즈 추천(다만 앞길이·토박스가 약간 타이트해 일부는 반 사이즈 업 권장), 와이드·엑스트라와이드 옵션 존재
• 기타: OrthoLite X-30 소크라이너(교체 가능 인솔), 종합적으로 중간~중간-긴 거리용 안정형 트레이너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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