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ka One One
Bondi 6
요약
맥시멈 쿠셔닝을 갖춘 편안한 데일리·회복용 로드화로, 상단이 개선되어 착용감이 좋아졌으나 무게 증가와 통기성·일부 내구성 우려가 있다.
무게
309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33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 신발 전체에 적용된 EVA와 넓은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매우 부드럽고 안정적인 쿠셔닝
• 초기 단계 메타-로커(rocker) 설계로 매끄럽고 롤링되는 보행 전환감
• 힐 부위에 적용된 라이크라 재질로 향상된 힐 컵 편안함과 착용감
• 라텍스/고마모 고무를 전략적으로 배치한 아웃솔로 내구성과 접지 향상
• 장시간 저강도 러닝이나 회복주, 오랜 시간 서 있어야 하는 활동에 적합한 편안함
단점
• 버전별 무게 증가(기존 대비 확대)로 경량성을 중시하는 러너엔 부담
• 새로운 엔지니어드 메시가 이전보다 통기성이 떨어지고 땀 흡수·흡수성 증가
• 일부 사용자에선 쿠셔닝이 이전 버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평(취향 갈림)
• 스피드 훈련이나 레이스용으로는 반응성·지면감이 부족
• 일부 개체에서 어퍼와 미드솔 접합 부위 풀림(접착) 같은 내구성 문제 보고
추천하는 대상
• 장거리의 느린 템포 러닝(롱슬로우디스턴스)을 주로 하는 러너
• 회복주(recovery run)나 피로한 다리를 편하게 달리고 싶은 러너
• 무릎·관절 충격 완화가 필요하거나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사용자
추천하지 않는 대상
• 트랙/템포·속도 훈련이나 레이스에서 가벼운 반응성을 원하는 러너
• 땀을 많이 흘리거나 통기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더운 기후의 러너
• 극도로 가벼운(미니멀) 슈즈를 선호하는 러너
상세 스펙
• 미드솔: EVA 폼(최대 쿠셔닝 설계)
• 로커: 초기 단계(early-stage) 메타-로커 지오메트리로 부드러운 전환
• 스택 높이: 맥시멈 쿠셔닝(리뷰별 표기 약 37mm 수준이라는 평 있음)
• 힐-투-토우 드롭: 약 4mm(리뷰 표기값)
• 무게: 남성 기준 약 10.9 oz(버전별로 차이 보고됨)
• 아웃솔: 외측 전장에 고마모(Hi-abrasion) 러버를 더해 내구성 향상
• 어퍼: 엔지니어드 메시 + 라이크라 힐 컵(향상된 힐 편안함), 플랫 레이스
• 인솔: 오솔라이트/쿼시 대체 인솔 채용(리뷰에 따라 Ortholite 표기됨)
• 용도: 데일리 트레이닝, 회복주, 장거리 로드 러닝
• 내구성·품질 주의: 일부 사용자에게 어퍼-미드솔 접착 불량 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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