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ka One One
Bondi X
요약
맥스 쿠션에 풀길이 카본 플레이트와 메타-로커를 더해 장거리·회복 러닝에서 매우 부드럽고 추진력 있는 주행감을 주는 하이쿠션 데일리 트레이너.
무게
301g
뒤꿈치 높이
34mm
앞꿈치 높이
28mm
드롭
6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 아주 풍부한 쿠셔닝으로 장시간 주행 시 뛰어난 충격 흡수와 발 피로 경감
• 풀길이 카본 플레이트가 부드러운 폼을 안정화시키며 효율적인 토오프와 추진력 제공
• 초기 스테이지 메타-로커로 매끄러운 힐투토 전환감
• 넓고 풀 컨택트 아웃솔·폭넓은 플랫폼으로 의외로 안정적인 착지감
• 전반적으로 잘 잡힌 핏(넓은 토박스, 안정된 힐 컵)과 통기성 있는 엔지니어드 메시 어퍼
단점
• 무게와 부피가 있어 가벼운 속도 훈련이나 고강도 인터벌에는 다소 둔하게 느껴짐
• 혀(탱) 패드가 짧고 얇아 러너스 노트나 최상단 아이렛 사용 시 레이스 바이트/불편 발생 가능
• 노출된 미드솔 슬릿(플레이트 창)이나 아웃솔 패턴에 자갈이 잘 끼임
• 가격이 높은 편(프리미엄 포지셔닝)
• 극단적으로 반응성이 필요한 레이스·스피드화 대비 민첩성이 부족
추천하는 대상
• 장거리 러닝이나 'time on feet'을 늘리고 싶은 러너(장거리 훈련용 데일리 트레이너)
• 회복주, 느린 조깅 또는 페이스가 느린 템포에서 쿠션과 약간의 추진력을 동시에 원하는 러너
• 무릎·관절 부담을 줄이고 싶거나 최근 가벼운 종아리/무릎 불편을 겪어 보호가 필요한 러너
추천하지 않는 대상
• 가볍고 반응성 높은 스피드화로 레이스 PB를 노리는 러너
• 발등·레이스 바이트에 민감하고 탱 압박을 피해야 하는 사용자(짧은 혀 문제)
• 매우 가벼운 체중·민첩한 보폭을 선호하는 러너(신발 부피가 부담스러운 경우)
상세 스펙
• 드롭: 5mm
• 무게: 남성 약 10.6 oz(≈301 g, US M9), 여성 약 9.1–9.5 oz(≈261–270 g, US W7–8) — 모델/사이즈에 따라 차이
• 스택 높이(실 착지 기준): 힐 약 33.5 mm, 포어풋 약 28 mm(브랜드 표기 및 측정법에 따라 상이)
• 미드솔: 컴프레션 몰드 EVA 폼(호카가 주장하는 소프트폼) + 풀 길이 카본(탄성보다는 중간~강한 강성으로 전환성 향상)
• 플레이트: 전장 카본 플레이트(C계열 플레이트로 보고된 버전) — 빠른 스냅보다는 전환·안정화 목적
• 로커: 초기 스테이지 메타-로커 설계로 힐투토 전환 부드러움 향상
• 아웃솔: 중요 접지부에 경량 고내마모 러버 배치, 중간부는 노출된 폼과 슬릿(자갈 유입 가능)
• 어퍼: 3D 핫멜트/엔지니어드 메시, 넓은 토박스, 얇고 짧은 가세티드(부분 연결) 탱 — 통기성 양호하나 레이스 배치에 따라 불편 발생 가능
• 안정성: 중립형 표기이나 넓은 플랫폼과 풀플레이트 강성으로 실제 안정감 우수(약한 안정성 니즈는 충족 가능)
• 권장 가격대: 출시가 약 $200(지역·리테일러에 따라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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