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ka One One
Clifton 2
요약
Clifton 2는 원작의 초경량·부드러운 개성이 일부 보전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풍부한 쿠셔닝과 안정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장거리·일상용 러닝화입니다.
무게
235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 깊고 넉넉한 쿠셔닝으로 충격흡수에 탁월함
• 플레어드(넓어진) 미드솔로 의외로 안정적인 착지감 제공
• 상부가 보강되어 발을 단단히 잡아주는 보안력 향상
• 여전히 일상 러닝과 회복주에 적합한 편안한 주행감
• 부분 고무 아웃솔 설계로 가벼운 무게 유지(버전 대비 무게 증가 전제하에)
단점
• 오리지널보다 단단해진 미드솔로 탄력감(바운스)이 줄어듦
• 버전1 대비 눈에 띄는 무게 증가(예: US11 기준 약 +32g)
• 토박스와 내부 수납공간이 좁아지고 수직 높이 감소로 일부 사용자 불만
• 패딩된 두꺼운 혀(tongue)와 보강 레이어로 통기성/통풍성 저하
• 아웃솔 일부에 노출된 EVA로 인해 내구성(마모) 우려
추천하는 대상
• 장거리 러닝이나 회복주를 많이 하는 러너(충격흡수와 편안함 우선)
• 원래 Clifton이 너무 물렁하다고 느꼈던 러너(좀 더 단단한 느낌을 선호)
• 중간~작은 발볼을 가진 중립 프론메이션 러너(상부 잠김이 잘 맞는 경우)
추천하지 않는 대상
• 레이스나 템포 같은 고속 훈련에서 가벼운 반응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러너
• 발볼이 넓거나 토박스 공간이 필요한 사용자
• 무더운 환경에서 통기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용자
상세 스펙
• 미드솔 재질: 압축성형 CMEVA(전통적 EVA 단일밀도) — 버전1보다 페이싱이 단단해짐
• 스택 높이: 힐 약 29mm, 포어풋 약 24mm(모델별 약간 변동 가능)
• 드롭: 약 5mm
• 무게: 남성 기준 예시 M9 약 7.7 oz(약 218g) — 그러나 큰 사이즈(예: US11)는 리뷰에서 약 271g으로 보고되어 버전별·사이즈별 차이 큼
• 인솔: 기존 단단한 EVA에서 두꺼운 Ortholite 인솔로 교체(바닥감이 더 차단되고 쿠션감 증가)
• 아웃솔: 전략적 고마모 고무 패드 + 노출된 EVA 영역(내구성 우려 포인트)
• 어퍼: 통기성 메시 기반이지만 새 패딩 혀(tongue)·무봉제 오버레이로 구조 보강 — 착용감은 더 단단하고 덥게 느껴질 수 있음
• 핏 성향: 전반적으로 중간~약간 좁은 느낌(특히 토박스와 내부 높이에서 변경)
• 주행특성: 이전 모델보다 단단해진 느낌, 힐 록커 각도 변경으로 지면 접촉 길이 증가 → 전환(토-토)감이 약간 둔화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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