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ad 11

Brooks

Dyad 11

안정화

요약

매우 넓은 베이스와 듀얼 스테빌라이징 포드로 안정감을 극대화한 중립(Neutral Guidance) 러닝/워킹화로, 맞춤 깔창(오소틱) 사용자와 과외전(외반·supination) 및 평발인 사람에게 특히 적합하며 쿠셔닝은 단단하고 묵직한 편이라 장거리·속주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무게

329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10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탁월한 안정성 — 폭넓은 미드풋 베이스와 양측 스테빌라이징 포드로 발의 좌우 흔들림을 잘 잡아줌

오소틱(맞춤 깔창) 호환성 — 깊은 인솔 공간으로 맞춤 깔창 또는 힐 리프트 장착이 용이함

발볼/미드풋 여유 — 넓은 토박스와 중간볼륨으로 평발·고볼륨 발에 편안함 제공

내구성 높은 구성 — 고마모성 러버 아웃솔과 견고한 PU 인솔 등으로 내구성이 좋음

여러 사이즈/폭 옵션 — 반 사이즈 및 남/여 각각 복수 폭(와이드 옵션)으로 정확한 핏 선택 가능

단점

무겁고 단단한 착화감 — 다른 경량 쿠셔닝화에 비해 무겁고 단단한 편으로 반응성·부드러움 부족

장거리·경주용 부적합 — 마일리지가 긴 러닝이나 빠른 페이스에는 적합하지 않음

전족부 유연성 낮음 — 앞발 유연성이 줄어 있어 폼 변화가 많은 스트라이드에는 답답할 수 있음

디자인·감성은 다소 투박 — 최신 쿠션 기술·경량 디자인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매력도가 떨어짐

일부 사용자에게는 초기 착용감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음

추천하는 대상

맞춤 깔창(오소틱)을 사용하는 사람 — 깊은 인솔과 넉넉한 볼륨으로 오소틱 장착에 최적

발이 외측으로 많이 닳는 과외전(과외족, supinators) 사용자 — 안정적인 힐과 포드로 외측 마모 완화

균형·안정성이 필요한 보행자 또는 중장년층 — 걷기용·보행 보조용으로 아주 적합

추천하지 않는 대상

장거리(하프·마라톤) 레이스와 빠른 템포 러너 — 무겁고 단단한 특성 때문에 레이스용으로 비추천

극도로 반응성 좋고 부드러운 쿠션을 선호하는 러너 — 부드러운 우레탄·에어 폼을 원하는 사람에게 부적합

아주 슬림하고 좁은 토/발볼을 선호하는 사용자 — 넓은 라스트 때문에 핏이 헐겁게 느껴질 수 있음

상세 스펙

드롭: 10 mm

무게: 남성 약 329 g / 여성 약 303 g (모델·사이즈에 따라 상이)

힐 높이/전족부 높이: 힐 34 mm / 전족부 24 mm(대략값)

미드솔: BioMoGo DNA (단일 유닛 구성으로 내구성 및 일관된 쿠셔닝 제공)

아웃솔: 고마모성 러버 및 세그먼티드 크래시 패드(부드러운 보행 전환 보조)

어퍼: 엔지니어드 에어 메시(리인디자인으로 향상된 통기성과 심리스 토박스)

인솔: 깊은 폴리우레탄 기반 인솔(내구성 및 추가 쿠션 제공)

안정화 장치: 양측 미드풋 스테빌라이징 포드(듀얼 아치 포드) 및 가이드 레일, 견고한 힐 컵

용도: 도로 러닝, 걷기(워킹), 오소틱 장착자 및 안정성 필요 사용자에게 권장

출시 연도/모델: Dyad 11 (2020 모델 기준), 남·여 모델 및 반사이즈/복수 폭 옵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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