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RN 5.0 2020

Nike

Free RN 5.0 2020

미니멀

요약

가벼운 미니멀리스트 러닝화로 최대 10km 내의 단거리 러닝·폼 교정·크로스트레이닝에 적합하지만 쿠셔닝·아웃솔 내구성은 약한 편이다.

무게

204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6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매우 가벼운 무게로 발에 거의 부담이 없음

전족부 중심의 높은 유연성으로 ‘맨발에 가까운’ 접지감 제공

통기성 좋고 스킨처럼 감기는 부티(제원)형 어퍼로 착용감 우수

단단한 밀도 EVA 미드솔로 지면감과 안정성 향상

헬스·스프린트·폼 교정 등 도구형으로 유용 (근력·자세 교정에 도움)

단점

쿠셔닝 부족으로 장거리(하프·마라톤)에 부적합

아웃솔 러버가 거의 없어 젖은 노면에서 미끄러짐이 심함

아웃솔이 노출 EVA라 내구성이 낮아 마모가 빠름

힐 풀탭이 중앙이 아닌 내측에 있어 실용성·편의성 떨어짐

어퍼 구조가 상대적으로 빈약해 일부에서 불안정하거나 발에 맞지 않는 느낌 발생

추천하는 대상

최대 5–10km 이내의 단거리 러닝으로 자연스러운 보폭·폼을 개선하려는 러너

러닝 폼 교정·발·종아리 근육 강화용으로 회복주기·로테이션용 신발을 찾는 사람

체육관(웨이트·스쿼트), 트랙·비치·러닝 단거리·캐주얼 착용을 선호하는 사람

추천하지 않는 대상

하프·마라톤·장거리 러닝을 주로 하는 러너

젖은 잔디·비 오는 도로·오프로드(트레일, 자갈)에서 달리기를 자주 하는 사람

충격흡수와 구조적 지지가 필요한 초보 러너나 과체중 러너

상세 스펙

중창: 단일 사출형(밀도 높은) EVA — 이전 모델보다 단단해 지면감·안정성 향상

힐-토 드롭: 약 6mm (포어풋 약 14mm, 힐 약 20–23mm로 표기되는 경우 존재)

무게: 남성 기준 약 200–210g대(사이즈에 따라 차이), 여성 모델은 더 가벼움

아웃솔: 대부분 노출된 EVA, 라테랄 힐과 토 쪽에 소량의 러버 패치만 적용 — 러버 커버리지 적음

어퍼: 부티형(통합된 텅) 구조, 얇고 통기성 좋은 소재(일부 리뷰에서는 매트한 비신축성, 일부는 스트레치 메시로 표현)

유연성: 전족부 굴곡성 매우 높음(전족부 중심의 유연한 굴곡), 중족·후족부는 비교적 강성 있음

쿠셔닝: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반응적이지만 sink-in이 적어 장거리엔 부족

트랙션: 마른 노면에서 양호하나 젖은 잔디·포장도로에선 미끄러움 — 돌·자갈 감각이 큼

핏/사이즈: 전반적으로 정사이즈 권장, 슬립온 같은 감각의 타이트한 착용감(발볼이 넓으면 불편할 수 있음)

내구성: 중간~낮음 — 노출 EVA와 적은 러버로 마모가 빠르며 미드솔 쿠션 저하가 상대적으로 빨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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