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Balance
Fresh Foam Beacon v2
요약
가볍고 푹신하면서도 과도하지 않은 반응성을 가진 데일리·템포 러너용 트레이너로, 핏 개선과 의외로 괜찮은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발.
무게
215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6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 경량의 미드솔로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편안하지만 지나치게 묽지 않음
• 긴 거리 러닝과 속도 훈련(템포·인터벌) 모두 소화 가능한 다목적성
• 전작 대비 개선된 어퍼 핏—특히 여유로운 앞발 볼 영역
• Ultra Heel(3D 몰드 힐)이 힐을 감싸주어 아킬레스 쪽 자극 감소
• 필요 최소한의 러버 배치와 Fresh Foam Ground Contact로 실주행에서 기대 이상의 견고함/트랙션
단점
• 모델에 따라 여유 있는 핏(또는 일부에서 큰 느낌)이 있어 구매 전 착용 권장
• 아웃솔 대부분이 노출된 폼이라 장거리·특정 보행패턴에선 앞발 외피 마모가 눈에 띌 수 있음
• FuelCell/PEBA 계열처럼 강한 탄성·에너지 리턴을 기대하긴 어렵다
• 일부 테스터는 처음엔 약간 단단하게 느껴지는 브레이크인 기간 보고
• 버전별(및 개인 발형에 따라) 토박스 길이/볼 느낌이 일관되지 않음
추천하는 대상
• 가볍고 쿠셔닝 있는 데일리 트레이너를 찾는 중립(뉴트럴) 러너
• 회복주·긴 거리 러닝과 점검된 템포나 빠른 점프업을 한 켤레로 소화하고 싶은 러너
• 앞발에 약간 여유 있는(또는 발볼이 넓은) 핏을 선호하는 주행자
추천하지 않는 대상
• 최대한의 에너지 리턴(슈퍼슈즈 급)과 폭발적인 반발력을 원하시는 분
• 내전·과도한 프론트·미드풋 마모로 인해 높은 아웃솔 내구성이 꼭 필요한 러너
• 운동화에서 강한 구조적 안정성이나 모션 컨트롤이 필요한 분
상세 스펙
• 가격: 약 $120
• 무게: 남성 7.7 oz(약 219 g) / 여성 6.6 oz(약 187 g) (모델·사이즈에 따라 다름)
• 용도: 로드 러닝 / 중립(뉴트럴) 트레이너
• 드롭: 6 mm
• 미드솔: New Balance Fresh Foam (Ground Contact 컴파운드, EVA 기반) — 부드럽지만 지나치게 묽지 않음
• 아웃솔: 마모가 큰 부위에만 배치된 소형 러버 패드(뒤꿈치·전족부) + 노출된 Fresh Foam 구성
• 어퍼: 엔지니어드 메시(앞발 통기성·유연성 개선) + Ultra Heel 3D 몰드 힐(뒤꿈치 쿠션 및 핏 홀딩)
• 핏: 전작 대비 길이·토박스 여유 증가(일반적으로 평소 사이즈 권장하나 개인차 존재)
• 내구성: 실사용 테스트(100마일 이상)에서 기대 이상으로 견고했으나 장기적으로 노출 폼의 마모 관찰됨
• 적합한 러너 타입: 중립 보행, 미드풋/포어풋 및 힐 스트라이크 모두 무난하게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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