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Balance
Fresh Foam Vongo v3
요약
낮은 드롭(4mm)과 푹신한 Fresh Foam 쿠셔닝에 ‘상대적’ 내전 보조를 더한 일상·장거리용 안정화 러닝화로, 와이드 옵션과 오소틱 수납성으로 통근·걷기와 약한 오버프로나션 보조에 매우 적합하다.
무게
310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4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 낮은 힐‑투‑토 드롭(4mm)과 풍부한 Fresh Foam 쿠셔닝으로 편안하면서도 발감각을 어느 정도 유지
• 길이방향으로 분할된 솔 구조(내측이 약간 더 단단)로 과도한 내전을 억제하는 ‘상대적’ 안정성 제공
• 와이드 옵션과 깔창(오소틱)을 수용할 여유 공간으로 보조기 사용에 유리
• 어퍼에 고무/보강 레이어(일종의 exoskeleton)가 있어 내구성 및 발등 보호 효과가 좋음
• 겉보기보다 가벼운 착용감과 박스에서 바로 편안한 핏으로 일상 통근·장거리 걷기에 적합
단점
• 쿠션이 많아 발이 약간 뜨는 느낌(지면 피드백 저하) — 불균일 지형에서는 피드백 문제 발생 가능
• 토박스가 다소 얕고 폭이 좁게 느껴질 수 있어 발볼 넓은 사람에게는 불편함
• 복잡한 트레일이나 젖은 노면에서는 아웃솔 그립·내구성 한계가 있을 수 있음
• 전통적 의미의 강한 메디얼 포스트가 없어 매우 강한 교정(과한 오버프로나션 차단)을 기대하기 어려움
•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약간 작게 나오는 경향이 있어 반 사이즈 업 권장
추천하는 대상
• 매일 1마일 이상 걷는 통근자나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사람
• 경미한 오버프로나이션을 가진 러너로 강한 교정 없이 약한 안내(가이던스)를 원하는 경우
• 오소틱(맞춤깔창) 사용이 필요하거나 와이드 사이즈가 필요한 사용자
추천하지 않는 대상
• 젖은 노면·미끄러운 환경이나 기술적이고 거친 트레일을 자주 달리는 러너
• 발볼이 매우 넓거나 높은 토박스(발가락 여유)를 강하게 원하는 사용자
• 심한 오버프로나이션으로 강력한 메디얼 포스트/교정이 필요한 경우
상세 스펙
• 미드솔: New Balance Fresh Foam (풍부한 쿠셔닝, v3 기준 상대적 단단함을 동반)
• 힐‑투‑토 드롭: 약 4mm (저차분, 발의 전족 착지를 촉진)
• 솔 구조: 길이 방향으로 2분할된 아웃솔/미드솔 설계 — 내측이 약간 더 단단하여 과도한 내전 억제
• 어퍼: 엔지니어드 메시 + 합성 보강(고무성 exoskeleton overlay)으로 내구성 및 구조감 향상
• 사이즈/핏: 전반적으로 약간 작게 나오는 편, 토박스는 얕게 설계되어 반 사이즈 업 고려
• 와이드 옵션: 일반 및 와이드(옵션 제공) — 오소틱 수납에 유리
• 용도: 도로 러닝·일상 워킹·장거리 러닝(복잡한 트레일 비권장)
• 특징: 겉보기보다 가벼운 착용감, 박스에서 바로 편안한 초기 착용감, 뛰어난 일상 내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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