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 Foam Vongo v4

New Balance

Fresh Foam Vongo v4

안정화

요약

경미한 오버프로나이션을 가진 러너를 위한 반응 빠르고 쿠셔닝이 충분한 장거리 안정화 로드화(과도하게 푹신하지 않음).


장점

Varus wedge(비대칭 미드솔)로 전통적 미디얼 포스트 없이도 안정성 제공

Fresh Foam 단일 미드솔로 부드럽고 활기 있는 힐→토 전환감

낮은 4mm 드롭과 넓은 베이스로 지면에 가깝고 안정적인 착지감

삭-스타일 니트 갑피와 발목 칼라, 양옆으로 붙은 텅으로 편안한 잠금감(락다운)

중앙 분할 그루브와 다양한 트레드로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

단점

사이즈/핏이 사용자마다 들쭉날쭉(일부는 미드풋이 좁게, 일부는 앞발볼이 넓게 느낌)

장거리에서 일부 러너가 느낀 뒤꿈치 미끄러짐(힐락 필요할 수 있음)

V3 대비 약간 무거워진 무게(속도용으로는 다소 부적합)

통기성이나 여름철 쾌적성에서 아쉬움을 호소한 평가 존재

빠른 페이스나 인터벌용으로는 다소 둔한 감(가벼운 레이싱에는 비추천)

추천하는 대상

경미한 오버프로나이션 보정이 필요하면서도 쿠셔닝이 풍부한 장거리 러닝용 신발을 찾는 러너

낮은 힐-토 오프셋(4mm)으로 지면에 가깝고 활기 있는 주법을 선호하는 러너

삭핏(무봉제 부티) 구조의 편안한 잠금감과 넉넉한 토박스를 선호하는 러너

추천하지 않는 대상

레이스나 속도 훈련용으로 가벼운 신발을 찾는 러너

정밀한 핏(특히 미드풋/힐 부분)을 필요로 하는 매우 넓거나 매우 좁은 발 유형의 러너

강한 힐 스트라이크로 충격흡수 성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러너(일부에게는 힐감이 무겁게 느껴짐)

상세 스펙

가격: 약 $140(출시가 기준)

무게: 남성 약 10.7–10.8 oz(약 305 g), 여성 약 9.1 oz(모델·사이즈에 따라 상이)

드롭: 4 mm

타입: 로드 / 안정성(스테빌리티) 러닝화

미드솔: 단일 Fresh Foam 솔(비대칭 Varus wedge로 내측 지지 제공)

아웃솔: 중앙 분할 그루브 적용, 혼합 트레드 패턴으로 젖은 노면 접지력 확보

갑피: 엔지니어드 메시 기반의 삭-스타일 니트 칼라(내부 부티·통합 텅)로 중족부 잠금감 향상

힐 구조: ASYM(비대칭) 플라스틱 힐 카운터로 착지 시 발 위치 유도

전족부: 플레어된(넓어진) 외형으로 안정적 접지와 공간 확보

권장 거리/용도: 중·장거리 트레이닝, 마라톤까지 사용 가능(페이스는 보통~이어서 긴 러닝에 적합)

출시연도: v4 모델 기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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