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 Foam Vongo v5

New Balance

Fresh Foam Vongo v5

안정화

요약

뉴발란스 Fresh Foam Vongo v5는 Fresh Foam X의 푹신한 보호력과 '그라데인트 스태빌리티'로 일상 마일리지에 적합한 폭넓고 부드러운 맥스-스태빌리티 일상 러닝화이다.

무게

275g

뒤꿈치 높이

34mm

앞꿈치 높이

-

드롭

8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부드럽고 보호감 있는 Fresh Foam X 전장 미드솔로 장거리에서도 편안함 유지

펠릿 기반의 그라데인트(점증) 안정화 설계로 매끄럽게 통합된 내측 지지 제공(직관적이고 과도하지 않음)

넓은 플랫폼과 측벽(sidewall) 설계로 착지 시 안정감이 좋음

Hypoknit(신축 니트) 어퍼로 편안한 착용감과 발가락 공간 확보

충분한 아웃솔 러버 배치로 내구성·접지력 양호, 마일리지 소화에 적합

단점

어퍼 소재가 꽤 신축적이라 일부 러너는 앞발부에서 '느슨한' 느낌(락다운 부족)을 느낄 수 있음

템포나 빠른 페이스에선 다소 둔하고 민첩성이 떨어짐 — 일상·회복주에 적합

특정 구간(원심 회전·가파른 코너)에서 말단 중족부·초기 전족부 보완이 약간 필요하다고 느껴질 수 있음

일부 리뷰어가 지적한 아웃솔 고무의 장기 내구성 우려(노출 폼 부위 존재)

경량 레이싱·속도 전용으로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음

추천하는 대상

일상적인 장거리·기초 훈련(회복주 포함)에서 안정성과 쿠셔닝을 동시에 원하는 러너

중등도~중증의 과내전(오버프로나이션)으로 완만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가이던스를 찾는 러너

뉴발란스 1080 계열의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호하되 약간의 추가 지지를 원하는 러너

추천하지 않는 대상

템포·인터벌·페이스 훈련처럼 반응성과 경량성이 최우선인 러너

전족부에서 매우 단단한 락다운(고정력)을 필요로 하는 러너(어퍼가 느슨하게 느껴질 수 있음)

기술적 트레일이나 날카로운 코너링이 많은 코스에서의 사용을 주로 하는 러너

상세 스펙

미드솔: Full-length Fresh Foam X(상단에 부드러운 감, 전체적으로 보호형)

안정 기술: Gradient stability(미드솔에 펠릿/고밀도 소재를 점진적으로 배치해 내측 지지 제공) — 전통적 단일 블록 포스트 없음

어퍼: Hypoknit 엔지니어드 니트(신축성 높은 전족부, 중족부에 구조적 오버레이로 락다운 보완)

드롭: 약 8mm (힐 약 34mm / 포어풋 약 26mm)

중족부 폭: 이전 모델 대비 중족부 약 +5mm 넓어진 플랫폼으로 안정성 향상

아웃솔: 블로운 러버 + 전략적 고무 배치(풀 컨택트 타입), 일부 부위 노출 폼 존재

무게: 남성 US9 기준 약 275g(약 9.7oz) 수준 — 모델/사이즈에 따라 차이 있음

권장 용도: 일상 러닝/장거리·회복주용 안정화 트레이닝화

내구성 예상: 리뷰자 기준 300마일 이상 가능성(아웃솔 소재에 따라 편차 존재)

가격(출시가): 약 $150(권장소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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