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viota

Hoka One One

Gaviota

안정화

요약

Gaviota 5는 풍부한 쿠셔닝과 강력한 안정성을 결합한 Hoka의 프리미엄 안정화 러닝화로, 장거리 러닝·걷기·장시간 서서 일하는 상황에 적합한 편안한 일상용 안정화화입니다.

무게

309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5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탁월한 안정성: H-Frame(또는 J-Frame 계열) 구조로 과도한 내전(오버프로나션)을 자연스럽게 제어

푹신한 쿠셔닝: 매우 부드러운 EVA 계열 폼으로 장거리에도 편안한 충격 흡수

부드러운 토-힐 전이감: 후기형 Meta-Rocker로 매끄러운 발롤링과 효율적인 토오프 제공

넓은 토박스·여유로운 핏: 와이드 모델 제공 및 발 앞부분에 여유가 있어 발가락 벌림(splaying)에 유리

내구성 좋은 아웃솔 배치: 마모가 잦은 부위에 고마모성 러버 배치로 정기적 러닝에도 내구성 확보

단점

낮은 드롭(실측 약 2.2mm, 일부 표기 5–6mm)으로 종아리·아킬레스에 민감한 사람에게 부담될 수 있음

전족부 유연성 낮음: 전체적으로 토션 강성(뻣뻣함)이 있어 빠른 스피드·민첩성에는 비적합

일부 사용자에겐 힐/토박스 핏 차이: 사람에 따라 너무 넉넉하거나 반대로 좁게 느껴질 수 있음

디자인이 투박하다고 느껴질 수 있음: 외관이 다소 묵직한 느낌

저온에서 미드솔 폼 경화로 쿠셔닝·반응이 떨어지는 경향(추운 환경 성능 저하)

추천하는 대상

중등도 이상 오버프로나션(발이 안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어 안정화가 필요한 러너

장거리 러닝, 일상 러닝 또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간병·매장·현장) 사람들

넓은 발을 가진 러너 또는 맞춤 깔창(오쏘틱)을 삽입해 쓰려는 사용자

추천하지 않는 대상

레이스용·템포·스피드 훈련처럼 경량·반발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러너

좁은 핏을 선호하거나 매우 날렵한(민첩한) 착화를 원하는 사용자

종아리/아킬레스 문제가 이미 있는 상태에서 높은 드롭을 선호하는 러너

상세 스펙

무게: 남성 약 10.9 oz(약 309 g), 여성 약 8.7–9.1 oz(약 247–257 g) (사이즈에 따라 상이)

스택 높이(브랜드 표기/실측): 힐 약 34.9–36 mm, 포어풋 약 30–33 mm

드롭: 실측 랩 데이터 약 2.2 mm(일부 브랜드 표기/모델별로 5–6 mm 표기 차이 있음)

중창 소재: 매우 부드러운 EVA 계열 폼(경량 쿠셔닝) + H-Frame(고밀도 보강 폼)으로 안정성 제공

안정화 기술: H-Frame(J-Frame 계열) 기술로 외측 고밀도 구조를 통해 과도한 내전을 제어

로커: 후기형 Meta-Rocker 설계로 부드러운 전이와 효율적 토오프 지원

아웃솔: 고마모 부위에 강화 러버 배치로 내구성 향상

어퍼: Creel jacquard 메쉬(통기성 우수), 프린트된 구조적 오버레이와 미드풋 랩으로 착화 고정

기타: 반듯한(한쪽) 세미 거셋형 혀, 탈착식 인솔(오쏘틱 호환), 와이드(2E) 옵션 및 일부 모델은 재활용 소재·비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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