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echers
GOrun MaxRoad 4+ Hyper
요약
Skechers GOrun MaxRoad 4+ Hyper는 초경량의 풀·하이퍼버스트(maximal) 쿠셔닝과 부드럽고 탄력 있는 주행감이 돋보이는 장거리·회복 러닝용 중립 러닝화입니다.
무게
218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6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HyperBurst 전장 미드솔: 가볍고 탄력적인 반발력으로 장거리에서도 피로감 경감
매우 높은 쿠션(스택 37mm/31mm)인데도 남성 9사이즈 기준 약 8oz로 경량성 우수
M-Strike(메타-로커 유사) 설계로 매끄러운 전환과 발 앞쪽 유도
새로워진 모노 메쉬+폴리에스터 어퍼로 전작보다 훨씬 나아진 잠금감과 착용감
Goodyear 러버가 적용된 포듈러(팟) 아웃솔로 젖은 노면 포함 뛰어난 접지력
단점
전체적으로 안정성 낮음: 매우 부드러운 미드솔, 좁은 라스트, 포듈러 구조로 측방 안정성 부족
어퍼의 일부 폴리에스터/구성은 더운 환경에서 통기성이 아쉬움(장거리 시 발이 뜨거워짐)
탱글한 힐 베벨(후방 경사) 때문에 뒤꿈치 착지에서 이질감 혹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음
탱글한 포드 설계로 노출된 폼이 마모되기 쉬워 아웃솔 마모가 비교적 빠르게 보일 수 있음
템포·인터벌 같은 고강도 훈련에는 쿠션의 '부드러움' 때문에 탄력 응답이 부족하다고 느낌
추천하는 대상
중립적이고 기초 안정성이 있는 러너가 장거리(롱런), 회복주(리커버리) 또는 편안한 일상 훈련용으로 사용
아치·발목 안정성이 좋고 발이 앞으로 살짝 닿는(중·전족) 주법을 가진 러너에게 적합
매우 많은 쿠션을 원하면서도 가벼운 최대 쿠션화(맥시멀리스트)를 찾는 러너에게 추천
추천하지 않는 대상
발목·무릎 측방 불안정이나 과pronation(과내전)이 있는 러너(안정화 필요)
통기성이 매우 중요한 더운 기후에서의 장시간 레이스를 자주 하는 러너
트랙 세트, 빠른 인터벌이나 속도 훈련 등 반응성과 안정성이 최우선인 러너
상세 스펙
미드솔: 전장 HyperBurst(기계적 발포 EVA; CO2/N2 처리) — 부드럽고 탄력적이며 내구성 좋음
스택 높이: 힐 약 37mm, 포어밀트 약 31mm(인솔 포함) — 힐-토 드롭 6mm
무게: 남성 US9 약 8.0 oz(약 227g) / 여성 US7 약 6.3 oz(약 179g) — 동일 카테고리 대비 경량
아웃솔: Goodyear 러버 적용 포듈러(팟) 디자인 — 접지력 우수하나 노출 폼 부위 마모 가능성 있음
어퍼: 모노 메시 + 폴리에스터 조합(리디자인) — 전작 니트보다 잠금감·통기성 개선되었으나 일부에서 덥게 느껴짐
핏/사이징: 전반적으로 여유있는 토박스 및 표준 D 라스트, 인솔 탈착 가능(볼륨 조절로 '두 가지' 착용감)
라이드 성격: 매우 부드럽고 탄력적이며 유연성 높음(깊은 플렉스 그루브/포드 설계) — 접촉 시간이 길고 '트램폴린' 같은 반발감
안정성: 전통적 안정 구조 없음(측방 레일 미약) — 안정성 요구자에게는 추가 보조 필요
내구성(예상): 미드솔(HyperBurst)은 유지력 우수, 아웃솔 노출 폼는 빨리 닳을 수 있어 통상 300–500마일 수준(주행 스타일에 따라 편차)
권장 소매가: 약 $125–$140 (리뷰별 표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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