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vara 7

Saucony

Kinvara 7

경량

요약

가볍고 반응성이 좋은 라이트웨이트 일상/스피드 트레이너로, EVERUN 힐 인서트로 장거리에서도 쿠셔닝 유지가 좋아 Kinvara 고유의 빠른 느낌을 잘 살린 모델입니다.

무게

218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4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매우 가벼움 — 러닝 감이 민첩하고 페이스 전환이 쉬움

EVERUN 힐 인서트로 피로 구간에서도 쿠셔닝 유지 및 높은 에너지 리턴(약 83%)

유연하고 빠른 토오프를 돕는 새 아웃솔 레이아웃(TRI-Flex·와이드 러그)

개선된 핏(부드러운 힐 카운터, PRO‑Lock으로 더 나은 고정감)

다목적 사용 가능 — 템포·인터벌부터 장거리(리뷰에서 마라톤 가능성 언급)까지 소화

단점

EVERUN이 힐에만 들어가 전체적인 ‘슈퍼바운스’ 느낌을 주진 못함(미드솔 전체 적용 아님)

사이징/핏 이슈 — 일부 러너는 전족부·중족부가 꽉 끼거나 반대로 볼륨감이 달라 불편함 보고

노출 EVA 기반 아웃솔 구조로 마모 우려(초기 버전의 노출 EVA 약점 존재)

일부 표면(젖은 데크 등)에서 그립이 불안하다는 평가

아주 느린 페이스에서는 다소 ‘부드럽고 플랫’하게 느껴질 수 있음(매우 느린 속도에선 반응 저하)

추천하는 대상

가벼운 러닝화로 템포/인터벌·레이스 데이용을 찾는 러너

저(4mm) 드롭을 선호하고 발의 지면 느낌을 유지하며 마일리지를 쌓고 싶은 경험자

가벼우면서도 장거리(하프~마라톤)에서 피로 누적을 줄여줄 쿠셔닝을 원하는 러너

추천하지 않는 대상

발볼이 넓어 장시간 달리면 발이 붓는 사람(핏 이슈 가능)

젖은 노면·기술적 트레일 등 접지력이 중요한 환경에서 주로 달리는 사람

극도의 쿠셔닝(슈퍼슈즈 급)이나 탄성(풀 길이 TPU/Pebax 플레이트)을 원해 완전한 대체품을 찾는 사람

상세 스펙

EVERUN 힐 인서트: 힐에만 적용된 확장 TPU 기반 쿠셔닝(리턴율 약 83%), 장거리에서 쿠션 유지 목적

미드솔: 주로 EVA 계열 + 힐 영역의 EVERUN 탑솔(전체 midsole을 EVERUN으로 제작하진 않음)

드롭: 약 4mm (Kinvara 시리즈의 전통적 저드롭)

무게(리뷰 샘플): 남성(US 11) 약 8.8 oz(리뷰 표기), 여성(W7) 샘플 약 6.6 oz — 전반적으로 매우 경량

아웃솔: TRI‑Flex 구조와 넓은 러그로 지면 접촉·유연성 개선, 고마모 부위에는 XT900·IBR Plus 고무 적용

어퍼: 얇고 통기성 좋은 엔지니어드 메시 + FLEXFILM 오버레이, PRO‑Lock 레이싱 시스템으로 중족부 고정 지원

힐 카운터: 이전보다 부드럽고 유연하게 설계되어 착화감 개선

권장 용도/거리: 템포·인터벌·데일리 트레이닝에서 하프·마라톤까지(테스터가 14마일까지 쾌적함 보고)

출시/가격: 2016년 3월 출시(리뷰 기준), 권장소비자가 $110(리뷰 표기)

내구성 코멘트: 아웃솔 배열 개선으로 내구성 향상 시도했으나 노출 EVA 특성상 마모는 사용패턴에 따라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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