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speed Sky+

Asics

Metaspeed Sky+

레이싱

요약

하프~풀 마라톤 레이스에 최적화된 가볍고 반응 좋은 카본 플레이트 레이싱화 — 편안한 어퍼·향상된 락다운과 뛰어난 그립을 갖췄으나 전족부가 다소 뻣뻣하고 아웃솔 내구성·가격이 단점입니다.

무게

204g

뒤꿈치 높이

39mm

앞꿈치 높이

34mm

드롭

5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압도적인 에너지 리턴으로 빠른 속도 구현(경쟁용 레이스에 적합)

부드러운 힐→토 전환으로 페이스 유지가 쉬움

코너링 시 안정감(넓어진 베이스와 재설계된 힐캡)

경량·매우 통기성 좋은 어퍼(Motion Wrap 계열)

발뒤꿈치 락다운 개선으로 블리스터 문제 완화

단점

전족부(특히 플레이트 인접부)가 이전보다 다소 뻣뻣하게 느껴짐

아웃솔 러버가 얇아 힐 부위 등 내구성 취약(헤드스트라이커 주의)

고가(프리미엄 레이싱화 가격대)

토박스 폭이 좁게 느껴질 수 있어 넓은 발에는 불리

느린 페이스나 편안한 장거리 러닝에서는 단단하고 비직관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추천하는 대상

스트라이드(보폭)로 속도를 내는 러너 — 중·장거리(하프~풀 마라톤) 레이스용

템포·인터벌과 레이스 겸용으로 가벼운 플레이트 신발을 찾는 러너

경량·통기성 좋은 레이싱화를 원하고 비·젖은 노면에서도 그립을 중요시하는 러너

추천하지 않는 대상

발볼이 넓거나 넉넉한 토박스를 선호하는 러너

주로 뒤꿈치 착지(heel strike)이며 아웃솔 내구성이 최우선인 러너

예산에 민감하거나 매일의 강도 높은 트레이닝용으로 내구성을 중시하는 러너

상세 스펙

무게: 약 205 g (남성 US9 기준)

힐-토 드롭: 5 mm

스택 높이(인솔 포함): 힐 약 33.5 mm / 전족 약 30.8 mm

미드솔: FF Blast/FF Turbo 계열(전작 대비 약 4% 더 많은 FF Turbo 사용) — 높은 에너지 리턴

플레이트: 카본 플레이트(플레이트를 발쪽으로 올려 탑로딩된 설계)

아웃솔: ASICSGRIP 고무(젖은 노면 트랙션 실험치 0.84 — 우수한 젖은 노면 그립)

강성: 30도 굽힘 테스트 약 25.3 N(평균 대비 높은 편 — 전족부가 뻣뻣함)

핏/사이즈: 대체로 '정사이즈' 권장(토 박스는 높이 있으나 폭은 좁게 느껴질 수 있음)

권장 용도: 5K~마라톤 레이스(특히 하프~풀 마라톤에서 성능 발휘)

주의점: 아웃솔 러버 커버리지 축소로 장거리 잦은 트레이닝 시 마모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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