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Journey Run

Nike

Nike Journey Run

쿠션화

요약

가성비 좋은 일상용 데일리 러닝화로 초보자에게 적합하나 쿠셔닝은 기대만큼 푹신하지 않고 토박스가 좁아 장거리·플러스한 반응성을 기대하는 러너에는 부적합합니다.

무게

323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10mm

쿠션 종류

탄탄하면서 균형적

쿠션 양

적당한 쿠션

안정성

안정감이 크지 않음

유연성

중간


장점

고급스럽고 견고한 엔지니어드 메쉬 어퍼

가격 대비 우수한 가성비(권장가 약 $90)

탄탄한 안정감(뒤꿈치 지지 및 토션 강성)

초보자용 데일리 러너로 적합

일상화로도 활용 가능한 디자인과 착용감

단점

에너지 리턴이 적어 페이스업 시 평평한 느낌

Nike 주장만큼 ‘매우 부드러운’ 쿠셔닝은 아님(실측 경도 높음)

심하게 좁은(테이퍼드) 토박스 — 발가락 공간 부족

장거리·기록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음

트랙션·그립과 일부 소재 내구성은 고가 모델보다 낮음(견본 점수 0.38)

추천하는 대상

러닝을 막 시작한 초보자(짧은 거리·주중 러닝)에게 추천

예산을 중시하는 일상 겸용 데일리 트레이너를 찾는 러너

안정감 있는 힐 쿠셔닝과 내구성 높은 어퍼를 원하는 사람

추천하지 않는 대상

플러시한 쿠셔닝이나 높은 에너지 리턴으로 페이스업·PR을 노리는 러너

발볼이 넓어 토박스 여유가 필요한 사람

10마일 이상 장거리·트레이닝을 주로 하는 러너

상세 스펙

가격: 권장소비자가 약 $90(세일 시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

미드솔: ComfiRide 폼(나이키의 신규 가성비용 폼)

힐 스택: 33.0 mm, 포어풋 스택: 24.4 mm

힐‑토 드롭: 8.6 mm

무게(남성 실측): 약 298 g (10.5 oz)

미드솔 경도: 23.5 HA(상대적으로 단단한 편)

충격흡수(SA): 힐 107 / 포어풋 94(짧은 러닝에 충분한 수준)

에너지 리턴: 약 54.7% (평균 대비 약간 낮음)

아웃솔: 전체 길이의 재생(리그라인드) 러버 커버, 트랙션 스코어 0.38

핏·구조: 정사이즈 권장, 토박스 폭 69.8 mm(테이퍼드), 전체 최대 폭 96.3 mm, 반달형 거싯(갓셋) 혀로 고정력 향상, 탈착 인솔 가능, 제품 중량의 최소 20% 재활용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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