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Cadence 6

Brooks

Pure Cadence 6

안정화

요약

PureCadence 6은 가벼운 미니멀-스타일 안정화 러닝화로, 이전 버전의 좁아진 토박스·흔들리는 혀 문제 등을 개선해 착용감과 안정감을 되살린 모델입니다.

무게

244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4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넓어진 토박스(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원단으로 발가락 여유 제공)

뒤꿈치 패딩과 힐 컵이 안정적이라 슬립이 적음

매우 가벼운 무게와 낮은 프로파일(반응성 좋음) — 템포·레이스에 적합

경미한 오버프로나이션을 보조하는 내부 지지 장치(가이드레일/내부 바 등)

통기성 좋은 메쉬/니트 갑피로 착용 즉시 편안함(브레이크인 불필요)

단점

전족부(특히 앞발 바닥) 쿠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용자 존재

갑피 소재와 구조 때문에 내구성이 떨어져 마일리지(권장 250~300mi 미만)가 짧음

사이즈·핏 편차가 있어 일부는 '길거나/좁게' 느낄 수 있음(사이즈 확인 필요)

젖은 환경에서는 갑피가 빨리 젖음(방수성 낮음)

일부 사용자에게는 발이 약간 좌우로 움직이거나 끈·끈매듭 관련 불편(긴 신축성 끈 등)

추천하는 대상

가벼운 쿠션에 반응성 있는 러닝화를 선호하는 러너(템포·경쟁·속도 훈련용)

경미한 오버프로나이션을 보정하면서도 미니멀한 착용감을 원하는 러너

데일리 트레이닝에서 지면 감각을 살리되 기본적인 안정성을 원하시는 분

추천하지 않는 대상

강한 오버프로나이션으로 중량급 안정화가 필요한 러너

장거리·고마일리지(마라톤·매일 고강도 장거리)를 위해 오래가는 쿠션·내구성이 최우선인 분

거친 싱글트랙·습한 트레일처럼 보호·내구성이 중요한 조건에서 주로 달리는 분

상세 스펙

힐-토 드롭: 약 4mm

무게: 남성 약 8.9 oz(≈252g), 여성 약 7.5 oz(≈212g) (모델·사이즈에 따라 차이)

미드솔: BioMoGo-DNA / DNA LT 계열(경량·반응성 쿠셔닝)

안정화 요소: 가벼운 가이드레일(외측 포드·내부 대각선 바) — 경미한 오버프로나이션 보조

갑피: 유연한 니트/메쉬 + 3D Fit Print 오버레이(부드럽고 발에 잘 감기는 착용감)

특징 기술: Ideal Heel(뒤꿈치 설계로 미드풋 유도), Toe Flex(토박스 유연성 개선)

아웃솔: 다방향 트레드로 도로·평탄 트레일에 적합하나 젖은 노면 트랙션은 평균 수준

권장 교체 마일리지: 제조사/사용자 권장 약 250–300 마일(내구성 짧음 주의)

출시/연식: Pure Project 라인의 업데이트 모델(주로 2016–2017 계열로 소개됨)

권장 사용처: 도로 러닝, 템포·레이스, 가벼운 트레일(단, 거친 트레일은 비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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