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cony Triumph 21

Saucony

Saucony Triumph 21

쿠션화

요약

Saucony Triumph 21은 PWRRUN+ 기반의 푹신하고 탄력 있는 고쿠셔닝 일상용 러닝화로, 가벼운 무게와 향상된 어퍼 잠금력으로 장거리 및 회복주에 특히 어울린다.

무게

283g

뒤꿈치 높이

39mm

앞꿈치 높이

29mm

드롭

10mm

쿠션 종류

부드럽고 균형적

쿠션 양

쿠션 많음

안정성

안정감이 크지 않음

유연성

중간


장점

PWRRUN+ 미드솔의 탄력적이고 보호적인 쿠셔닝(편안하고 에너지 반환이 좋음)

플랫 니트 어퍼 및 개선된 레이싱 시스템으로 향상된 착용감과 미드풋 잠금력

스택 대비 가벼운 무게(남성 기준 약 279g / 9.8–9.95 oz)

내구성 좋은 XT-900 카본 러버 아웃솔과 우수한 내마모성

발 전체에 걸친 통풍 설계로 높은 통기성(랩 테스트 4/5)

단점

스피드 훈련·인터벌용으로는 다소 무겁고 반응성이 떨어짐

뒷굽(힐) 카운터가 단단해 민감한 러너에게는 불편할 수 있음

토박스와 어퍼 니트가 두꺼워 아주 더운 날씨엔 약간 덥게 느껴질 수 있음

낮은 아치나 안정성이 필요한 러너에게는 별도 안정장치가 없어 부적합

젖은 상태에서 건조 속도가 느림(습한 조건에서 장시간 사용 시 불편 가능)

추천하는 대상

일상적인 장거리 러닝이나 회복주를 많이 하는 러너(긴 거리에서 편안함과 보호를 원함)

중~대체중 러너로 충격 흡수와 내구성이 필요한 러너

넉넉한 토박스와 약간 넓은 발볼을 선호하는 러너(표준 사이즈도 넓게 설계됨)

추천하지 않는 대상

빠른 템포·인터벌·경주용으로 민첩성과 경량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러너

좁은 발형(너무 여유 있는 토박스 때문에 고정감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음)

과도한 내전(Pronaton)으로 안정장치가 필요한 러너(안정화 기능 없음)

상세 스펙

미드솔: TPU 기반 PWRRUN+ (풀랭스) 및 PWRRUN+ 인솔(제거 가능)

스택/드롭: 힐 약 37 mm / 포어풋 약 27 mm, 오피셜 드롭 10 mm

무게: 남성 약 279 g(9.8–9.95 oz, US M9 기준), 여성 약 250 g(8.8 oz, US W7.5)

아웃솔: XT-900 카본 러버(내구성 높음), 아웃솔 두께 약 2.9 mm

통기성: 랩 테스트 4/5 (플랫 니트 어퍼에 다수의 통풍 구멍)

유연성/강성: 상온 30° 굽힘 테스트 11.5 N(유연한 편), 냉각 후 변화 약 17%로 추운 환경에 강함

내구성 지표: 토박스 내구성 3/5, 힐 패딩 내구성 3/5, 아웃솔 Dremel 침하 0.7 mm(양호)

안정성 요소: 상대적으로 높은 비틀림 강성(랩 평점 4/5)과 단단한 힐 카운터로 안정감 제공하나 안정화 플레이트 없음

기타: 혀 가세트(부티 스타일), 반사 스트립 힐 패널, 혀 패딩 약 7.6 mm, 인솔 두께 약 6.7 mm

가격: 출시가 약 $160 (지역/판매처에 따라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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