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der Armour
SpeedForm Gemini 3
요약
중거리(하프마라톤 이하) 일상 훈련과 템포·스피드워크에 적합한 반응형 중립 러닝화로, 견고한 힐락과 빠른 전이력을 갖췄으나 토박스가 다소 좁고 초장거리에는 쿠션이 부족할 수 있음.
무게
279g
뒤꿈치 높이
-
앞꿈치 높이
-
드롭
8mm
쿠션 종류
쿠션 양
안정성
유연성
장점
• Charged Cushioning 기반의 반응적이고 경량화된 미드솔로 템포와 일상주에 쾌적한 주행감 제공
• Micro G 힐 인서트와 튼튼한 힐 카운터로 뛰어난 힐락(뒤꿈치 고정력)
• SpeedForm·Threadborne 구조로 슬립감 적고 발을 단단히 고정하는 핏
• 앞발의 폭넓은 접지와 측면 그립을 고려한 아웃솔 설계(블론드 러버 + 고마모/카본 고무)로 다양한 노면과 날씨에서 신뢰성 있는 접지력
• 내구성 좋고 전반적으로 마일리지 소화력이 우수해 일상 트레이너로 쓰기 적합
단점
• 토박스가 비교적 좁아 10km 이상의 러닝이나 발볼 넓은 사용자에게 불편할 수 있음
• 체중이 무겁거나 마라톤·초장거리 훈련에는 쿠션이 부족해 발 피로·통증을 유발할 수 있음
• 전체적으로 약간 단단하고 스티프한 느낌(특히 힐 번딩)으로 '플러시한' 쿠션을 선호하는 러너에게는 덜 편안함
• 일부 모델은 인솔(깔창)이 고정형(임베디드)이라 애프터마켓 깔창 교체가 어렵다는 지적
• 사이즈와 착용감에 대한 사용자 반응이 엇갈리며(약간 작게 느껴진다는 의견 포함) 혀(tongue) 일부 디자인이 말림·자극을 줄 수 있음
추천하는 대상
• 하프마라톤 이하 거리의 일상 트레이닝·템포·스피드워크를 주로 하는 중립 러너
• 뒤꿈치 착지(힐 스트라이커)이면서 안정적 힐 고정을 원하는 러너
• 가벼운 레이스나 속도 훈련을 하면서도 충분한 내구성과 반응성을 원하는 러너
추천하지 않는 대상
• 마라톤·초장거리(15마일 이상) 훈련을 주로 하는 무거운 체중의 러너
• 발볼이 넓거나 넉넉한 토박스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와이드 옵션 미확인 시 주의)
• 강한 프로나이션(내전)이 있어 구조적 안정성/메디얼 포스팅이 필요한 러너
상세 스펙
• 미드솔: UA Charged Cushioning® 폼(전장) + Micro G 인서트(힐) — 반응성·충격흡수 조합
• 아웃솔: 앞발 블론드 러버(경량·유연) + 힐 영역 고마모/카본 고무 — 내구성과 접지 향상, 분할된 전족 플렉스 그루브
• 어퍼: SpeedForm 원피스 핏 구조 + Threadborne 중족 패널(시접 최소·밀착 고정), 엔지니어드 메시(통기성)
• 힐 구조: 내부(임베디드) 힐 카운터로 높은 힐 고정력 및 안정성 제공
• 핏/사이즈: 일반적으로 정사이즈 권장(사용자에 따라 약간 작게 느껴질 수 있음), 일부 색상/버전은 와이드 옵션 존재
• 드롭/높이: 힐-토 드롭 약 8–10 mm(출처별 표기 차이), 힐 높이 약 31 mm대, 전족 약 22 mm대로 제시된 바 있음
• 무게: 남성 기준 약 9.9 oz(약 280 g, 사이즈 9 기준) — 중간급 무게
• 출시 및 가격: 2017년 출시(리비전), MSRP 약 $130(리테일/세일에 따라 변동)
• 특수 버전: Record-Equipped 모델 존재(내장 가속도계·블루투스, 최대 6회 세션 저장·배터리 수명 약 3년, MapMyRun/UA 앱 연동)
• 권장 사용처: 도로 러닝·러닝 머신 등 일상 트레이닝 및 템포/속도훈련(하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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